국립중앙과학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1 (구성동)





국립중앙과학관은 ‘자연과 인간과 과학의 조화’를 주제로 건립된 과학기술 문화의 전당으로, 국민 생활의 과학화를 촉진하고 청소년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 유발과 창의력 배양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곳은 생활 속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자, 과거와 현재, 미래의 과학지식을 축적·계승·활용할 수 있는 종합 과학문화 공간이다. 또한, 창의성을 함양하고 합리적인 사회 조성의 기반이 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전시와 교육, 다양한 과학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과학기술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기술문화유산의 발굴과 보존, 전시 및 교육 연구 활동, 전국 과학관과의 교류·협력 등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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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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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중앙과학관은 ‘자연과 인간과 과학의 조화’라는 주제 아래 건립된 과학기술 문화의 전당이에요. 1940년대에 서울에 문을 열었던 국립중앙과학관은, 1990년 대전으로 이전해 현재의 과학관으로 변모했답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과학에 대해서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과학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알려주는 공간이에요. 다채로운 전시뿐만이 아니라 교육, 다양한 과학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과학기술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지요. 그럼, 과학관을 본격적으로 한 번 둘러볼까요? 과학관의 대표 공간인 창의나래관에서는 테마파크처럼 꾸며진 체험시설에서 첨단 과학기구들을 직접 즐기고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즐거운 과학체험장이, 어른들에게는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놀이터가 된답니다. 다음으로 천체관에서는 커다란 반구형 돔 화면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3D 돔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요. 국내 최초의 3D 천체투영관에서 만나는 밤하늘의 별자리와 신비한 우주라니, 생각만 해도 기대되지 않나요? 그 밖에도 한국의 과학기술사나 산업혁명의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과학기술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생물탐구관이나, 자연사관도 있으니 꼭 둘러보세요. 또한, 국립중앙과학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6세 이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꿈아띠체험관’에서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울 수 있고, ‘어린이 과학관’에서는 자연, 인간, 기계의 공존을 주제로 한 흥미로운 과학 놀이터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과학 배움의 장이 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과학이 주는 즐거움과 창의성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