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아박물관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이문안길 21





목아박물관은 한국의 전통목공예와 불교미술의 계승 발전을 위해 설립된 사립 박물관이다. 무형문화재 제108호(목조각장)인 박찬수 선생이 설립하였다. 1989년 2월 착공해 이듬해 전시관을 완공한 후 전통공예관으로 개관한 뒤, 학예연구실·소반정사·야외전시관 등 부속건물을 조성하였다. 1993년 야외전시장에 미륵삼존대불을 점안하면서 정식 개관하였다. 박물관은 야외 조각 공원과 지하 1층, 지상 3층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관에는 불상, 불화, 불교 목공예품 등의 유물과 더불어 목아 박찬수 관장의 불교 목조각과 목공예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야외 조각 공원에는 미륵삼존대불, 비로자나불, 백의관음, 삼층석탑 등이 조화롭게 자리 잡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9:30~18:00 (입장마감 17:30)
휴무일연중무휴
이용요금- 성인(19세 이상~64세 이하) 6,000원
- 소인(18세 이하) 5,000원
- 경로(65세 이상) 5,000원
- 여주시민 3,000원
※ 무료 : 장애인 / 국가유공자 본인
주차가능
문의031-885-995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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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