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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세계탈박물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206

하회마을 입구에 위치한 하회세계탈박물관은 1995년도에 개관한 한국 최초의 탈 전문 박물관이다. 하회마을에서 전승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탈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여러 가지 탈들을 수집, 전시하고 있다. 상설전시실 5개관과 특별전시실 1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 내에는 탈 써보기, 탈 트릭아트, 탈 캐릭터 본뜨기, 포토존, 탈 도장 모으기 등 무료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박물관을 좀 더 즐겁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9:30~18:00
휴무일1월 1일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무료
주차가능
문의054-853-228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하회세계탈박물관

    1:56
    해설 대본 보기

    안동하회마을 입구에 있는 하회세계탈박물관은 전세계의 탈과 가면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회탈을 만드는 장인 김동표 선생이 1995년 설립하였는데요. 한국탈 19종 300여점과 35개국의 탈 500여종 등 총 2,000여개의 탈을 소장하고 있답니다. 이들은 총 5개의 전시실에서 볼 수 있는데요. 제1전시실에는 하회탈을 위시해 서울과 경기의 산대놀이 탈, 부산의 야류, 진주의 오광대놀이 탈 등 우리나라의 지역별 대표적인 탈이 2전시실과 3 전시실은 중국과 일본, 태국 등의 다소 익숙한 아시아지역의 탈이 4전시실에는 아시아 외 전 세계 각지의 탈이 전시돼 있답니다. 5전시실은 특별 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구요. 박물관에서 눈여겨 볼 것은 역시 하회탈입니다. 하회탈은 하회마을에서 만들어져 내려오는 목조 탈인데요, 약 12세기 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여러 가지 탈 가운데 병산탈과 함께 유일하게 국보로 지정돼 있답니다. 가면 미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기도 합니다. 하회탈은 극중 역할에 따라 총 14종류가 있었지만, 일부는 분실되어 현재 사람 형상의 탈 9개와 동물 형상의 탈 2개만 전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하회세계탈박물관에는 카페와 기념품샵도 있으니 편하게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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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186-3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