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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규장각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규장각은 조선 후기의 왕실 학문 연구 기관이자 왕실 도서관으로 지금의 국립중앙도서관 격이다. 1776년 조선의 22대 국왕 정조가 창덕궁 금원의 북쪽에 규장각을 세웠다. 규장각은 역대 선왕들의 물품 보관 및 서적의 수집, 출판 등 왕립 학술기관으로의 기능뿐만 아니라 정책연구 기능을 겸하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내에 문화재 보존 설비를 완비한 전통 양식의 기와집 건물을 지어 규장각 도서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도서관, 박물관, 국학 연구, 사회 교육의 기능을 겸하여 수행하고 있다. 규장각의 소장 자료는 7종의 국보, 8종의 보물을 포함하여 18만여 책의 고도서와 5만여 장의 고문서, 1만 8천 장의 책판, 현판 등 총 27만여 점의 고전적(古典籍)들을 소장하고 있다. 특히 국보인 조선왕조실록과 국보 승정원일기는 세계기록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인류 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자료실]- 09:30~17:30[전시실]- 10:00~17:00
휴무일매주 주말 / 법정공휴일 / 개교기념일
이용요금무료
문의전시실 02-880-6030 / 열람실 02-880-531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여유
  • 일여유
  • 월보통
  • 화혼잡
  • 수혼잡
  • 목혼잡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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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