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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흔적미술관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519-4

남해군에 위치한 바람흔적미술관은 바람을 테마로 하는 미술관이며, 바람을 주제로 큰 키의 바람개비를 세운 설치미술가 최영호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경남 합천군에 1호를 만든 작가가 이후 남해군 삼동면에 2호를 만들었다. 바람흔적미술관은 평면 공간, 입체 공간, 조각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은 1,2로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매달 새로운 전시가 기획되어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전시 관람도 매력 있지만 자연 한가운데 놓인 미술관과 그 주변 풍경이 좋아서 그 이름처럼 바람이 머문 흔적을 느끼러 오는 관람객이 상당하다. 풍차를 떠오르게 하는 큰 바람개비 내산저수지 물결과 초록빛 잔디밭의 조화가 아름다운 미술관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하절기]10:00~18:00[동절기]10:00~17:00
휴무일연중무휴
이용요금무료
문의010-9578-257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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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