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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미술관(서울 보화각)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2-11 (성북동)

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간송 전형필 선생이 1938년 ‘보화각(葆華閣)’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후 1966년 간송미술관으로 재편되었다. 설립자 간송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를 위해 의도적으로 평가절하되고 말살되어 가던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후세에도 널리 알리고자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유물들을 연구하며 지켰다. 간송미술관은 국보 11점, 보물 22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정기전시] - 춘계전시 4월 말~5월 초 - 추계전시 9월 말~10월 초 [관람시간] - 10:00~18:00 ※ 일정은 미술관 및 재단 사정에 의해 변동 가능하므로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 전시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
휴무일매주 월요일 / 전시 또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이 아닌 경우
이용요금※ 전시마다 상이
주차가능
문의02-744-783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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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