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혁림 미술관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1길 10





통영 미륵도 미륵산 자락에 있는 전혁림 미술관은 전 화백이 1975년부터 30년 가까이 생활하던 집을 헐고 새로운 창조의 공간으로 신축한 건물로, 2003년 5월 11일 개관했다. 전혁림 화백의 작품 80점과 관련 자료 50여 점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색채의 마술사, 바다의 화가로 불리는 전혁림 화백은 한국적 색면 추상의 선구자로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조형 의식을 토대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미술관 내 작품은 3개월 단위로 교체 전시하고 있으며 그의 작업실과 생활 공간도 함께 볼 수 있어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매년 봄과 가을에 기획전을 통해 역량 있는 청년 작가의 작품전을 개최하여 지역 화단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혁림 미술관은 건물 자체가 예술품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독특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건물 외벽은 전혁림 화백의 작품과 아들 전영근의 작품 각 다섯 점을 선택해 세라믹 타일 7,500여 장으로 붙여 통영의 이미지와 화백의 예술적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무료
문의055-645-734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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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