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박시동 미술관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왕로225번길 240
박시동미술관은 1990년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석장리, ‘작은 버드골’이라 불리던 깊은 벽촌에 집터를 닦고, 작가들이 스스로 가꾸고 다듬으며 정성껏 키워온 문화공간이다. 또한 자연의 공간이며, 자연이 되는 공간,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1999년 첫 번째 민통선 예술제를 시작으로 미술관을 개관하여 학생들의 문화체험 공간 및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조각공원과 카페, 펜션 등도 함께 운영하며, 해마다 민통선 예술제가 펼쳐진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숙박시설 15:00~11:00
휴무일연중무휴
이용요금- 카라반 120,000~248,000원
- 글램핑 198,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주차가능
문의031-835-285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보통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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