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얼문예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경강로 2885-2

한얼문예박물관은 강원도 횡성군에 있는 문예 박물관이다. 폐교된 용둔초등학교를 개조하여 2002년 한얼문화예술관으로 개관하여 2008년 한얼문예박물관(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되었다. 한국화의 거장 남농(허건) 선생님의 제자인 부부 예술가 이양형 관장과 이정자 부관장이 그동안 창작한 작품들과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시대와 주제별로 구성된 6개의 전시관과 야외공원, 세미나실, 창작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만들어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다. 횡성 한얼문예박물관은 박물관동과 미술관동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 다른 주제와 장르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동에는 주로 고문서, 고서화, 백제 향로, 산호, 악기 등의 역사적인 유물과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미술관동에는 주로 서양화, 유화, 벼루, 북한 작품, 목공예, 석공예 등의 현대적인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한얼문예박물관은 한국화나 서예, 한지공예 등의 한국적인 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횡성역에서 버스로 30분 거리에 있으며 자가용의 경우 경강로를 따라 용둔리 방면으로 가면 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 4월~9월 10:00~18:00- 10월~3월 10:00~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
이용요금- 어른 3,000원 - 청소년, 군인 2,000원 - 단체(20인이상) 2,000원
문의033-345-015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보통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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