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터민속박물관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 321-35





옛터민속박물관은 2001년에 개관하여서 2006년에 대전 제4호 박물관으로 등록된 민속전문박물관이다. 생활사 전반의 민속유물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는 기관으로서 점차 소멸되어 가는 전통문화를 재조명하여 대전지역 문화 예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시실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야외전시장에는 동자석, 돌절구, 다듬잇돌, 맷돌 등을 전시해 아이들의 학습장 역할을 하며,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편의시설 '마당에모닥불 하늘엔둥근달' 에서는 전통차, 전통한식, 양식을 한옥의 멋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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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대본 보기
옛터민속박물관 대전광역시에 자리 잡은 옛터민속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재조명하고 대전지역의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곳이에요. 2001년에 문을 연 이곳은 대전 제4호 사립박물관으로 지정되었는데요, 민속전문박물관으로서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수집, 보존하고 전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박물관에는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장신구, 고화, 고서부터 민예품, 도토기, 자기, 석조, 고가구까지, 생활사 전반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어 언제든 방문할 수 있어요. 야외전시장으로 나가면 동자석, 돌절구, 다듬잇돌, 맷돌 같은 옛 생활도구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학습장 역할을 하고 있어요. 특히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어요. 천연염색, 한지공예, 매듭공예, 규방공예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전통문화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죠. 매년 1회 열리는 특별기획전에서는 소장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문화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어요. 또한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대전시의 평생교육 박물관으로서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관람을 마친 후에는 ‘마당에 모닥불 하늘엔 둥근달’이라는 편의시설에서 휴식을 취해보세요. 전통차와 한식, 양식을 한옥의 운치와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옛터민속박물관에서 우리 옛 문화의 멋스러움과 소중함을 다시금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