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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을복자수박물관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49가길 53 (우이동)

박을복자수박물관은 북한산 백운대 자락에 박을복 선생이 거주하던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전통 자수 박물관이다. 전통 자수와 근·현대회화의 흐름을 결합시켜 한국 현대 자수 발전에 기여한 박을복선생(1915~2015)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박을복 선생의 작품들을 전시하여 그동안 관람이 쉽지 않았던 감상 자수를 일반에게 선보이며, 한국 근현대 자수의 역사를 재정리해 놓았다. 박물관의 1층은 기획전시가 이루어지는 기획전시장이 있으며, 2층에는 상설전시장으로 박을복 선생데 대한 자세한 설명과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강의와 실기 체험을 동시에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문학과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각 강의에 해당하는 예술 분야의 작가들과 에듀케이터들을 주축으로 이에 관한 작업을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다. 박물관 관람 전 전화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므로 방문하기 전 전화 문의 후 관람하면 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3:00~17:00※ 최소 하루 전 전화로 관람 예약 요망
휴무일주말 / 공휴일
이용요금[개인] - 일반 6,000원 - 유아 및 학생 (19세 이하) 4,000원 [단체 (20명 이상)] - 일반 3,000원 - 유아 및 학생 (19세 이하) 2,000원
문의02-990-70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보통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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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