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열기념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2나길 26





이한열기념관은 이한열 열사의 유물이 보존·복원될 수 있도록 열사의 어머니가 국가로부터 받은 배상금과 시민 성금으로 2004년에 세워졌으며, 2014년 사립박물관으로 새롭게 개관한 곳이다. 이한열 열사의 유품을 비롯한 1987년 유월 항쟁의 기록을 보존하고, 연구하며, 전시를 통해 민주주의의 역사를 교육하는 박물관이다. 이한열 기념관에는 최병수 작가의 꿈 솟대가 옥상에 세워져 있으며 화단 담벼락에는 김야천 작가의 벽화가, 전시실 입구에는 이경복 작가의 모자이크 벽화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시장 3층과 4층을 이어주는 벽면에는 장례식 행렬을 이끌었던 영정 그림이 있으며, 4층 상설 전시장에는 그가 쓰러질 때 입었던 옷과 신발, 사진과 유품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이한열 연혁, 정태원 기자(로이터 통신)가 포착한 피격 장면 사진, 중고등학교 시절 유품과 글, 유월 항쟁 기록물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7:00
휴무일매주 토요일, 일요일 / 법정공휴일
이용요금무료
주차가능
문의02-325-721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여유
- 월여유
- 화보통
- 수혼잡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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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