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들판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박경리의 소설 '토지'가 이곳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그 기둥을 세운 이유 세 가지 중의 첫 번째가 이곳 평사리들판이다. 만석지기 두어 명쯤은 능히 낼 만한 이 넉넉한 들판이 있어, 3대에 걸친 만석지기 사대부 집안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모태가 되었다. 생전 박경리 선생은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로 세 가지를 얘기하셨는데, 그중 하나가 마른 논에 물 들어가는 소리였다. 그렇듯이 넉넉한 들판은 모든 생명을 거두고, 자신이 키워낸 쌀과 보리로 뭇 생명들의 끈을 이어준다. 섬진강 오백 리 물길 중 가장 너른 들판을 자랑하는 평사리들판은 83만여 평에 달한다. 평사리들판에는 최참판댁 한옥, 부부송, 동정호, 동정호조각공원, 박경리문학관 등 많은 관광 명소가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하동군종합관광안내소 1588-318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목혼잡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보통
- 수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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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