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오수망루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로 146
1940년경 붉은 벽돌을 이용하여 원기둥 모양으로 지은 높이 12m, 하부 지름 2.4m의 망루이다. 전국에 남아 있는 망루 가운데 가장 높으며 면소재지 한복판의 임실경찰서 오수지구대 앞마당에 서 있다. 주변 지역의 화재를 감시하고 빨치산 경계 등 비상 상황이나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는 데 사용되었다. 도심지역에 위치하여 이 지역의 랜드마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원형으로 된 망루 위에 육각형의 망대가 올라앉아 있다. 육각의 각 면에는 구멍을 내어 사방을 둘러볼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이곳에 사이렌을 울리던 스피커 2개가 걸려 있다. 지름 65㎝의 망루 내부에는 벽을 따라 철제 계단이 놓여 있고 망루 1층에 작은 문이 달려 있다. (출처: 임실군 문화관광)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63-640-231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