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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추폭포(고창)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가평리

용추폭포(고창)

용추폭포은 구가평교를 건너 거창신씨 재실이 있는 용추동을 지나 방장산(734m) 등산로로 들어서 용추골로 내려가면 바로 나온다. 높이가 약 20여 척에 달하고 폭포수가 떨어지는 곳엔 둘레가 20여 척에 달하는 용소라고 하는 맑은 못이 있다.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바위가 마치 선녀가 목욕하던 원형 욕조처럼 보인다. 물은 한 여름에도 냉기가 흘러 발을 담그고 2-3분을 넘기기 힘들 정도로 차가우며, 주위는 온통 바위와 숲으로 우거져 있어 밖에서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이다. 그 경치가 말할 수 없이 좋아 사시사철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용추폭포에는 전설이 담겨 있다. 하늘로 오르던 용이 아낙네와 눈이 마주치고, 그만 용소로 떨어져 큰 지네로 변하고 말았다. 이 용이 떨어진 곳에 깊은 웅덩이가 생기고 평지가 깊이 파이면서 20여 척의 절벽이 생겨 지금의 폭포가 되었다고 한다.

이용 정보

휴무일연중개방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61-394-5523 (방장산자연휴양림)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보통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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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