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적사(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구성3길 126-20





김제군 금구에서 정읍으로 가는 국도에서 4㎞ 떨어진 좌측 삼봉리 마을에서 약 500m쯤 올라가면 구성산 밑에 자리한 태고종 은적사가 있다. 삼봉리 마을 위 평지 널따란 경내지에 대웅전이 웅장히 자리하고 있다. 은혜로움을 쌓아간다는 뜻의 절 이름이다. 김제시 신곡동에 있는 이 절은 고려 때 세워졌다고 한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이르러 유교를 숭상하고 불교를 탄압하는 억불숭유 정책으로 말미암아 부처만을 모시다가 1931년 10월 3일 없어진 절을 다시 지었다. 1928년 5월 26일 새로 법당을 세움과 함께 옛날 법당을 손님을 모시는 객사로 사용하고 있다. 옛 법당이던 건물은 나한전으로 사용하고 있다. 종각이 마당 가운데 자리하고 요사채가 측면에 있다. 이 은적사는 현주지 정봉도스님이 출가하여 바로 자력으로 절을 개창하여 불사를 거듭하여 10년 만에 오늘의 은적사를 창건하였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3-543-084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혼잡
- 화혼잡
- 수혼잡
- 목여유
- 금보통
- 토여유
- 일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