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창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부안군 부안읍 매창공원안에 있는 조선 중기 기생이자 여류시인인 이매창의 묘로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묘 앞에는 ‘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매창공원 자리는 원래 공동묘지가 있었던 곳으로 도시가 확장되면서 묘를 이전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역민들의 반대로 이매창의 묘와 부안 출신 명창 이중선의 묘만 남게 되었고 지금의 시문학 공원이 조성되었다. 이매창은 1573년 부안 현리인 이양종의 서녀로 태어났다. 자는 천향, 호는 매창이라 하였다.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와 가무에 뛰어나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웠으며 시와 글씨가 뛰어나 조선 여류 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녀의 대표적인 시 이화우는 『가곡원류』 시조집에 실려 있다.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1668년에 부안의 아전들이 외워 개암사에서 목판으로 ‘매창집’을 만들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부안군청 문화예술과 063-580-438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여유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혼잡
- 금혼잡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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