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향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로 147-23





고산향교는 조선 태조 때 창건되었으나 정종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이후 재건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된 뒤 선조 연간에 대성전과 명륜당이 차례로 중건되었다. 향교 입구인 성묘에는 공자의 영정이 모셔져 있고, 그 뒤로 명륜당과 대성전이 있으며, 두 건물 사이에는 동재와 서재가 배치되어 있다. 대성전은 맞배지붕 구조로 정면과 측면이 각각 세 칸이며, 공자와 사성, 송조 사현, 우리나라 열여덟 현인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동편에는 설총, 안향, 김굉필, 조광조, 이황, 이이 등 아홉 분을, 서편에는 최치원, 정몽주, 정여창, 이언적, 성혼 등 아홉 분을 모시고 있으며, 이러한 위패 배열은 국조오례의 규정에 따른 소설위 형식이다. 고산향교는 매년 두 차례 춘기와 추기의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3-290-260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혼잡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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