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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제일관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대구 읍성은 1590년에 처음 만들 때는 흙으로 쌓은 토성(土城)이었으나 임진왜란 때 허물어진 뒤 1736년에 돌로 다시 쌓아 석성(石城)으로 만들었다. 성에는 동서남북에 네 개의 정문을 두었는데, 동문은 진동문(鎭東門), 서문은 달서문(達西門), 북문은 공북문(拱北門)이라 하였다. 그리고 영남제일관(嶺南第一關)은 이곳의 남문이었다. 1906년 읍성이 철거될 때 성문들도 함께 철거되었다. 영남제일관은 1980년에 만촌동 현 위치로 그 자리를 옮겨 중건한 것으로, 형태는 처음의 모습을 참조하였으나 규모는 원래의 것보다 더 크다. 영남제일관은 역사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 주민들의 산책 코스로도 애용되고 있으며 야경의 모습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하절기(4월~11월)] - 평일 09:00~18:00 - 주말 10:00~18:00 [동절기(12월~3월)] - 평일 09:00~18:00 - 주말 미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수성구청 문화예술과 053-666-217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혼잡
  • 수보통
  • 목여유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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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