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녹두장군 전봉준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피노길 65-29

조선 후기 동학 농민혁명의 최고 지도자 전봉준은 1890년 동학에 입교하여 고부지부의 동학교도를 이끄는 접주가 되었다. 그는 탐관오리의 횡포에 분노해 농민군을 이끌고 봉기했으며 관군을 물리치고 전라도 일대에서 세력을 넓혔다. 이후 청일전쟁으로 외세의 개입이 심해지자 농민군을 다시 이끌고 재봉기 했으나 우금치 전투에서 일본 연합군에 패배하고 도주하던 중 체포되었다. 민요 『새야새야 파랑새야』의 주인공으로도 알려진 전봉준은 순창군 쌍치면 피노마을에서 체포되었으며 이곳에는 그의 생애를 기리는 녹두장군 전봉준관이 조성되어 있다. 전봉준관에는 그가 체포되기 전 머물렀던 주막이 복원되어 있으며 관련 사진과 기록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 당시의 역사를 생생히 접할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문의063-650-1631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국사봉(순창)
관광지

국사봉(순창)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국사봉로 308-75

영광정
관광지

영광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시산리 367-1

추령천
관광지

추령천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복흥면 석보리

훈몽재 유지
관광지

훈몽재 유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둔전2길 83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