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매당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조선 선조 때 연원도(連元道) 찰방을 지낸 박계립(朴繼立)이 지은 17세기의 건물이다. 대전 보건 대학 담을 끼고 좌측으로 가면 송시열 유적지가 나오고, 그 뒤쪽으로 올라가다가 박팽년유허비(朴彭年遺墟碑) 아래쪽에 있다. 인근인 동구 가양동에서 태어난 그는 관직에서 물러난 후인 인조 22년(1644년) 이곳에 서당을 짓고 정원에 매화 세 그루를 심었으며, 사방에 정자를 세우고 버드나무 5그루를 심어서 오류정(五柳亭)이라 불렀다. 어느 날 송시열 (宋時烈)이 이 앞을 지나다 매화가 피어 있음을 보고 삼매당(三梅堂)이라 이름 붙였으며, 시를 지어 걸어놓고 갔다고 한다. 이후 이 건물을 삼매당이라 하고 그의 호도 삼매당으로 하였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문의대전 동구청 관광문화체육과 042-251-420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여유
- 월보통
- 화혼잡
- 수혼잡
- 목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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