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화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 산 161

계화도는 원래는 작은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화되어 계화면이 되었다. 이곳의 최고봉은 해발 246m의 계화산이며, 정상에 봉수대가 있다. 계화도의 북쪽 끝의 양지마을은 예전에는 ‘광당(光堂)’이라고 불려 왔으나 구한말 간재 선생이 이곳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양지로 불렸다고 한다. 이곳의 계화조류지는 서해권에서 보기 드문 일출 명소로 둑에 일렬로 늘어선 방풍림 소나무가 뒤로 일출이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가 찾는 곳이다. 계화면 계화초등학교 앞에 있으며 일출을 감상하도록 데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드넓은 농경지와 갈대숲, 각종 야생조수가 서식하여 조수 보호구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곳이다. 화산과 지진이 활발했던 중생대 백악기에 만들어진 계화도의 역암 지역은 전북지질명소로 지정되어 있다.
이용 정보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63-580-3601 (면사무소)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보통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 토혼잡
- 일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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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