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암서원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덕은로470번길 18-6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효암서원은 강응정을 중심으로 양응춘, 김문기, 김성휘, 김필해, 남준 등을 기리기 위해 지은 서원이다. 강응정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성균관 유생 시절 향약을 만들었으며 효행이 지극하였다. 이 서원은 본래 강응정을 모시기 위해 두월리에 세운 것으로 원래 이름은 갈산사였다. 강응정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성균관 유생 시절 향약을 만들었으며 효행이 지극하여 효자 정문을 세우기도 했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고, 숙종 39년 지금 있는 자리에 다시 지어 효암서원이라 하였다. 고종 5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25년 사우를 복원하였다. 사우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다. 외삼문 앞에 강응정 선생의 정려가 있으며, 성종이 직접 쓴 사액 현판을 보존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는 병암유원지, 휴정서원, 탑정저수지가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41-746-541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보통
- 목혼잡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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