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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방치 스카이워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병방치길 225

정선읍 북실리와 귤암리 사이의 병방치 전망대에서는 한반도 모양의 밤섬 둘레를 동강 물줄기가 180˚로 감싸안고 흐르는 비경을 만날 수 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는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으로 돌출된 구조물 바닥에 강화유리를 깔아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전망대이다. 이곳에서 한반도 지도 모양을 한 밤섬과 동강의 아름다움을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하절기] - 09:00~18:00 [동절기] - 10:00~17:00 ※ 당일 기상 여건에 따라 관람 제한이 있을 수 있음
휴무일연중 무휴
주차가능
문의033-563-41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병방치 스카이워크

    1:26
    해설 대본 보기

    강원도 정선 북실리와 귤암리 사이에 있는 병방치 스카이워크에서는 한반도 형상을 한 섬 둘레를 따라 동강의 물줄기가 휘감겨 흐르는 장관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는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으로 돌출된 구조물 바닥에 강화유리를 깔아,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강화유리 보호를 위해 병방치 스카이워크를 이용하실 때에는 덧신을 신고 입장해야 합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에서는 계절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정선의 비경을 가장 가까이 만날 수 있으며 한반도 모양의 밤섬과 동강의 수려함을 비추는 이곳의 전망대에서는 병방치의 아름다움에 매료될 수 있습니다. 병방치는 1979년에 귤암리로 가는 우마차길이 개설되기 전까지 귤암리 주민이 정선 읍내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북실리와 귤암리에서는 병방치를 부르는 말이 각각 다른데, 귤암리 쪽에서는 35굽이 뱅글뱅글 돌면서 걸어내려 가는 길이라고 해서 뱅뱅이재라고 부르고, 북실리 주민들은 멀구치라고 부릅니다. 오늘날 병방치는 스카이워크가 생긴 덕분에 정선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구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의 유리 바닥 위에서 강원도 정선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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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