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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전몽돌해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내수전몽돌해변은 울릉도 저동리에 있는 해변으로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저전포라고도 했으나, 울릉도 개척민이었던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는 이유로 내수전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몽돌로 구성된 작은 해변으로 물이 매우 깨끗하여 스노클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풀장과 샤워장이 있어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내수전 약수터, 내수전 일출 전망대가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울릉도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저동 여행자센터 054-791-778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여유
  • 일여유
  • 월혼잡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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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전몽돌해변 경상북도 울릉도에 자리하고 있는 내수전 몽돌해변은 둥근 몽돌이 바닷가를 따라 깔려있는 해변이자 해수욕장이에요. 물이 맑고 파도가 약해서 스노클링 명소로도 인기 있는 아름다운 해변이랍니다. ‘몽돌’은 반복되는 썰물과 밀물에 씻기고 깎여서 동글납작하게 닳은 돌을 부르는 말이에요. 보통 해변가를 생각하면, 흰 모래사장이나 갯벌이 먼저 생각나지만, 이곳 내수전 몽돌해변에는 동글동글한 몽돌이 깔려 있답니다. 파도가 칠 때면 몽돌끼리 부딪히며 내는 소리가 자연이 들려주는 음악 같기도 하고, 둥근 몽돌을 밟을 때는 자연스러운 마사지를 받는 듯한 기분도 든답니다. 이곳은 해변 주위에 닥나무가 많이 자라서, 예전에는 ‘저전포’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대요. 그러나 울릉도 개척민이었던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는 이유로 지금은 ‘내수전’이라고 부른답니다. 과거 이곳에 살았던 사람의 이야기로 지명을 만든 게 참 재미있지 않나요? 내수전 몽돌해변은 물이 맑고, 수심이 얕은 데다 파도가 완만해서 온 가족이 함께 여름 피서지로 방문하기 제격이에요. 샤워실이나 해수풀장도 조성되어 있어 편안하고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답니다. 주변의 내수전 약수터, 내수전 일출 전망대를 함께 둘러보아도 좋아요. 특히 일출 전망대에서는 울릉도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답니다. 내수전 몽돌해변에서 맑은 바다와 독특한 몽돌의 매력을 함께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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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