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사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홍내로29번길 35-4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 1435∼1493)과 단종의 폐위로 홍산에 은거했던 우옹(迂翁) 김효종((金孝宗), 1414∼1493)의 뜻을 기리기 위해 광해군 13년(1621)에 세운 사우이다. 김시습은 조선 전기 학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인 『금오신화』를 지은 인물이다. 지금 있는 청일사는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잠시 폐쇄되었다가 1970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 청일사의 전체적인 배치는 자연 지형을 따라 언덕 위에 사당을 세우고 그 앞에 4개의 기둥으로 된 문이 자리하며, 문을 지나 계단 아래쪽으로 좌우에 청풍각과 수직사가 배치되어 있다. 인근에 홍산향교, 홍산객사, 홍산동헌, 홍산관광농원이 있어 연계해서 둘러보기 좋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41-830-263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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