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산서원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부흥로171번길 73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칠산서원은 부여군 임천면 칠산리에 있는 시남 유계(1607∼1664)를 기리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유계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예에 관해 정통한 학자이다. 김장생의 제자이며 충청도 유림의 오현 중 한 사람으로 불린다. 이 서원은 숙종 13년(1687)에 세워 숙종 23년(1697)에 임금으로부터 칠산이라는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그 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67년에 복원하였다. 서원 경내에는 제사 공간인 사당과 공부하는 공간으로 강당, 장판각 등이 있다. 서적을 보관하는 장판각에는 저서인 가례원류의 책판과 시남집의 목판 원본을 보관하고 있다. 해마다 음력 3월과 9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칠산서원 인근에는 간곡서원, 동곡서원, 반산서원, 퇴수서원, 부여 대조사가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부여군 문화재과 041-830-263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보통
- 목혼잡
- 금여유
- 토여유
- 일여유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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