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현동1길 3
익산시 삼기면 기산리 현동마을 입구에 있는 사당이다. 건립 연대는 정확하지 않다. 연안이씨 문중의 가묘로, 중시조 이숭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부조묘(나라에 큰 공을 세운 사람의 위패를 모시기 위하여 임금의 명으로 세운 묘)와 어서각(임금이 직접 쓴 글을 보관하기 위하여 세운 집), 영당까지 있었으나 현재 부조묘는 정면 3칸의 사당과 정문 1칸이 남아 있고, 영당은 그 터만 남아 있다. 어서각의 경우 전국적으로 남아 있는 곳이 많지 않은데, 전라북도에서는 장수군 번안면 어서각과 현동사 내에 있는 어서각 두 곳뿐이다. ‘연안이씨 어서각’이라고도 불리는 이 어서각에는 조선 초기 문신이 충간공 이숭원이 임금에게 하사 받은 영정과 어서, 교지, 이숭원 백패와 홍패, 공신록권, 공신회맹록 등 역사적 유물을 보관해 왔던 곳이다. 이 중 교지 18매와 성종이 내린 공신록권 1축, 공신회맹록 1권이 보물로 지정되어 충간공보물박물관으로 이전하였으며, 어서각은 정면 3칸으로 재건하였다. 충간공보물박물관은 현동사 바로 옆에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63-859-579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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