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온천 관광특구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거문리





부곡온천은 옛날부터 가마솥처럼 생겼다고 해서 ‘부곡(釜谷)’이라 불렸다. 부곡온천의 생성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국여지승람의 영산현조에 기록이 있어 오래전부터 부곡에 온천이 었었음을 알 수 있으며, 동국통감의 고려기에도 영산온정이 기록되어 있어 태고 때부터 자연 분출되어 오늘에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마을에 옴샘이라고 불렸던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우물이 있다는 소문이 전국에 전해지면서 옴 환자들과 나병 환자 등 피부질환자들이 떼 지어 와서 치료를 했다고 한다. 이처럼 부곡온천의 수질이 뛰어났음을 짐작할 수 있다. 부곡온천은 1981년에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곡온천 관광특구에는 호텔과 콘도, 골프장, 온천 분수대 등 온천을 기반으로 한 종합 휴양 시설과 다양한 온천장이 들어서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한울공원 족욕장]- 매주 토요일~일요일 / 공휴일 14:00~18:00※ 토요일 라이브 공연 개최 시 21시까지 운영[소공원 족욕장]- 매주 토요일~일요일 / 공휴일 14:00~18:00※ 숙박시설은 시설 별로 상이하므로 각 시설에 문의 요망
휴무일하절기(7월~8월)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숙박시설은 시설 별로 상이하므로 각 시설에 문의 요망
주차가능
문의창녕군청 관광체육과 온천팀 055-530-159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보통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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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