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서원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명지대포로236번길 183
대포서원
고려의 충신인 민안부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대포서원은 1693년(숙종 19)에 유림들이 세웠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 그 뒤 1874년(고종 11) 유림과 후손들이 숭절사, 숭의재, 동재 · 서재 등을 고쳐 세웠다. 민안부는 고려 공양왕(재위 1389∼1392) 때 예의판서를 지냈으나, 조선의 개국으로 72현과 함께 두문동에 들어갔다. 후에 산음현의 대포리로 내려와 은둔하여 살며 고려에 대한 충성과 의리를 지켰다. 대포서원 인근에는 경호강이 흐르고 있으며, 한의학의 고장 산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산청 동의보감촌이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55-970-641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보통
- 수여유
- 목혼잡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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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