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전서원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황강옥전로 1510-60
초계 정씨의 시조인 정배걸이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정배걸은 고려 전기의 학자로 고려 현종 8년(1017)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에 힘썼던 분이다. 옥전서원을 세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철종 12년(1861)과 1981년에 고쳐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의 건물로, 가운데 2칸은 마루로 구성하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두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양 옆 지붕 아래에는 바람을 막기 위한 풍판을 달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55-930-317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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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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