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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101번길 75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다각적인 전시 및 교육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곳이다. 이곳의 뮤지엄인 씨큐리움은 Sea(바다), Question(질문), Rium(공간)의 합성어로 ‘바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가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4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씨큐리움에는 7,000여 점의 해양생물 표본, 어린이를 위한 체험전시실, 초대형 LED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고, 가족이나 단체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9:30~18:00 (입장 마감 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평일 휴관) / 1월 1일 / 설· 추석 당일
이용요금[개인] - 성인(19세~64세) 3,000원 - 청소년(13세~18세) 2,000원 - 어린이(5세~12세) 1,000원 [단체(20인 이상)] - 성인(19세~64세) 2,500원 - 청소년(13세~18세) 1,500원 - 어린이(5세~12세) 500원 ※ 무료 : 65세 이상 / 5세 미만 / 장애인(인솔자 1인 포함) / 국가유공자 등 ※ 무료대상자는 신분증 등 증빙서류 지참 필수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041-950-06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2:41
    해설 대본 보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을 위해 설립됐습니다. 연구행정동, 교육동, 전시동 3개의 건물로 이뤄져 있는데, 교육동과 전시동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공간이랍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전시관인 씨큐리움은 SEA, Question, Rium을 합친 합성어인데요, 바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며 알아가는 교육 전시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층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생명의 탑입니다. 국내 해양생물 표본 5천여 점으로 연출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상징 조형물이죠. 관람은 4층부터 시작됩니다. 4층은 해조류, 플랑크톤, 무척추 동물 등 해양생물의 다양성을 살펴보는 곳이죠.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인터랙티브 미디어월을 통한 증강현실 체험도 할 수 있는데요, 관람객이 직접 해양생물이 돼 보기도 하고, 손수 그린 해양생물이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신비한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3층은 해양포유류, 파충류, 조류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육지에서 바다로 되돌아간 해양포유류의 생태를 엿볼 수 있답니다. 2층 전시실은 VR을 통해 다면영상으로 제공되는 바다극장과 교육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는 교육실로 이뤄져 있죠. 1층은 어린이의 눈높이로 해양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어린이 체험 전시실, 3D 입체영상과 모션 의자를 통해 영상을 관람하는 4D영상실, 바다뱀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바다뱀 연구소가 있답니다. 교육동에서는 해양생물과 환경에 대한 가치와 이해를 위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입니다. 학급이나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하는 탄소제로게임, 바다의 수호자 등 온라인 체험과 바다뱀 현상수배, 마린아티스트 등 오프라인 체험도 준비돼 있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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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