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리문화촌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용소금각로 438-14
2006년 8월에 시작된 문화예술체험장 웃다리문화촌은 평택시와 평택문화원이 폐교된 구 서탄초등학교 금각분교를 문화예술 체험공간으로 새단장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1960~1980년대 초등학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웃다리문화촌 옛교실과, 야외 웃다리문방구를 상설 전시하고 있다. 문화예술인과 프로그램 강사들이 도예, 전통체험, 공예, 농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웃다리문화촌의 ‘찾아가는 체험학습’은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성취를 높이고 예술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확대하는 문화예술 교육이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예술과 일상의 연결점을 찾아내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나누며 예술과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보통
- 목혼잡
- 금혼잡
- 토여유
- 일여유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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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리문화촌
1:53해설 대본 보기
웃다리문화촌은 폐교된 초등학교를 시민을 위한 문화와 예술, 자연 생태가 어우러진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조성해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서탄면 금각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웃다리문화촌은 2005년 평택시와 평택문화원이 평택교육청에 폐교된 금각 초등학교를 무상 임대받아 개보수 작업을 거쳐 2006년 8월 개관했습니다. 개관 이후 마을주민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전통문화체험, 생활도예, 금속공예, 한지공예, 농악,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현재까지도 총 80여 가지의 다양한 체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웃다리’라는 이름은 농악의 한 종류로 경기 충청 지역의 농악을 이르는 말입니다. 평택 지역의 농악은 1985년 평택농악이 중요 무형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대표 농악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웃다리문화촌은 2021년 8월 리모델링을 통해 전시 기반 복합문화공간으로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게 되는데요. 10개의 전시장에서는 평택시 지역작가들뿐 아니라 유명 작가들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람객이 쉽고 재미있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문화 예술적 유대감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인 웃다리문화촌에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