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남해의 아름다운 미조항 앞에 있는 섬으로, 섬의 모양이 새가 날고 있는 모양 같다 하여 이곳 사람들은 새섬이라 부르고 있으며, 실제로 미조 마을에서 보면 큰 섬 끝의 뾰족한 부분이 부리이고, 가운데 불룩하니 솟아오른 섬 봉우리가 몸통, 작은 섬 쪽은 꽁지처럼 보인다. 조도는 멀리서 보면 섬이 두 개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중 마을이 있는 곳을 큰 섬, 작은 섬을 조도라 부른다. 사람이 사는 새섬, 호도와 근처의 작은 무인도를 모두 합쳐 조도라 부르기도 한다. 본래 2개의 섬이었던 큰 섬과 작은 섬이 제방으로 연결돼 인위적으로 한 섬이 되었다. 큰 섬에서 작은 섬으로 가는 바래길 산책로에는 각양각색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섬 전체가 하나의 자연공원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풍부한 수산자원과 다양한 어종으로 낚시의 최적지이며, 아담한 모래해변은 휴양과 힐링의 장소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문의남해군청 관광진흥과 055-860-864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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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