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대첩기념비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두억리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한산대첩기념비는 이충무공의 한산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1979년에 세워진 비석이다. 한산대첩기념비라 쓴 정면 제목은 전 박정희 대통령이 썼고, 비문의 글은 노산 이은상 선생이 짓고 글씨는 우석김봉근 선생이 썼다. 내용은 1592년 7월 8일과 10일에 있었던 한산대첩을 서사시풍으로 표현했다. 비석의 높이는 20미터로 거북선을 본뜬 좌대 위에 세워져 있다. 비석을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통영관광안내소 055-650-058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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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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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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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산봉우리에 의연히 서 있는 거석이 바로 한산대첩기념비입니다. 한산대첩의 빛나는 전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해 1979년에 세운 비석으로서, 높이는 20m로 거북선을 본뜬 받침대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받침대의 머리인 용두는 일본의 동경을 바라보도록 하여 다시는 왜적이 우리나라를 넘보지 못하도록 하는 수호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산 위에 올라 기념비 앞에 서면 한산만 해역과 제승당 경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당시 이충무공의 의지와 결의를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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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