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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철원제일교회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금강산로 319

구 철원제일교회

구 철원제일교회는 1936년 기공하여 1937년 완공되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당시 교인이 500여 명에 달할 정도로 철원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였다. 강원도에서 제일 먼저 시위의 도화선이 되었던 독립운동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이후, 6·25 때 공산 치하에서 철원감리교회를 중심으로 기독교 청년 학생들의 반공 투쟁이 전개되기도 했으며, 전쟁 당시 북한 정권 치하에서는 인민군 막사와 병동으로 사용하면서 교회 지하실을 양민과 반공투사들을 고문하는 만행 장소로 사용한 곳이기도 하다. 노동당사에서 멀지 않은 도로변 언덕 위에 자리 잡은 이 교회는 대부분 6·25 때 파괴되어 흔적만 남아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33-450-552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혼잡
  • 금여유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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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