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78-1




화담숲은 LG 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설립·운영하는 수목원이며, 2006년 4월 조성 승인을 받아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에 조성되었다. 정식개원은 2013년으로, 16개의 테마원과 국내 자생식물 및 도입식물 4,000 여종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다. 관람시설이기 이전에 멸종위기의 동식물을 복원하여 자연 속에 자리 잡게 하는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한 현장 연구시설이다. 화담숲의 화담(和談)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의미이며, 화담숲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할 수 있는 생태 공간을 지향한다. 우리 숲의 식생을 최대한 보존하였고, 자연을 사랑하는 누구나 편히 찾을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생태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자연의 지형과 식생을 최대한 보존하여 조성된 덕분에, 노고봉의 계곡과 능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수목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평소에 산책을 하고 싶어도 몸이 불편해 트레킹 할 수 없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 등을 위해 유모차나 휠체어를 타고 편안히 자연을 감상하여 힐링할 수 있도록 5㎞의 숲 속 산책길 전 구간을 경사가 완만한 길로 조성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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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대본 보기
화담숲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생태수목원입니다. LG 상록재단이 우리 숲의 생태계 복원에 중점을 두고 약 5만 평의 대지에 16개의 테마원을 조성한 곳으로 무려 4천3백여 종의 식물을 볼 수 있지요. 화담숲의 '화담'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의미인데요. 화담숲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할 수 있는 생태 공간을 지향한다고 합니다. 화담숲은 자연의 지형과 식생을 최대한 보존하여 조성되었어요. 그 노력 덕분에 노고봉의 계곡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수목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지요. 화담숲의 숲속 산책길은 자연을 사랑하는 누구나 편안하게 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모든 구간을 경사가 완만한 길로 조성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단위 관람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노약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한 모노레일도 운행하고 있어서 수목원을 순환하는 모노레일을 타고 화담숲을 관람할 수도 있지요. 화담숲은 수목원이기도 하지만 멸종위기의 동식물을 복원하여 자연 속에 자리 잡게 하는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한 현장 연구시설이라고 해요. 생물종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에 자생하는 멸종 위기종인 반딧불이, 원앙이 등의 생태복원을 위한 서식환경을 연구 조성하고 있지요. 이렇게 생태 복원을 위해 노력한 덕분에 화담숲 곳곳에서는 도롱뇽, 고슴도치, 다람쥐 등을 쉽게 만날 수 있답니다.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화담숲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