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장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현암리




판교장은 원래 판교리 복판에 있었으나 해방과 더불어 지금의 현암리로 옮겨왔다. 옛날에는 보부상들이 진을 치고 물품을 거래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우시장은 이 지역에서 널리 알려졌으며 한때는 하루에 백두의 소가 거래되기도 하였다 한다. 거래 상품은 농산물, 의류, 잡화 등이다. 개장 당시에는 규모가 큰 전통시장이었지만, 유통산업의 개방과 농촌인구의 격감이 이루어진 1980년대 이르러 서서히 퇴조하게 되었다. 지금도 옛 전통을 이어 5일장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규모가 많이 축소된 상태이다.
이용 정보
영업시간※ 점포 별로 상이함
휴무일※ 점포 별로 상이함
판매품목곡물류 / 기성복 / 잡화 / 모시 등
주차가능
문의서천군청 경제진흥과 041-950-4355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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