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성당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적벽강길 54

수성당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제당이다. 이 지방의 해안마을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마을의 공동 신앙소로, 건평 4평의 단칸 기와집이다. 이곳은 칠산바다를 관장하는 개양할미와 그녀의 딸 8자매를 함께 모시며 해마다 음력 1월 14일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개양할미는 키가 매우 커서 나막신을 신고 서해를 걸어 다니며 수심이 깊은 곳은 메우고, 풍랑을 다스려 어부들이나 이곳을 지나는 선박들을 보호하는 바다의 신이다. 1992년 발굴조사에서 3세기 후반에서 7세기 전반의 백제, 가야, 통일신라부터 조선을 비롯해 고대 중국과 일본에서 만들어진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유물을 통해 이곳에서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 사람들도 제사에 참여하고 제사가 끝나면 제기를 포함한 각종 물품을 땅에 묻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수성당 주변에는 적벽강, 채석강이 있으며 서해랑길이자 부안 마실길을 이용해 가볍게 산책하듯 둘러볼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부안군청 문화예술과 063-580-471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격포해수욕장
관광지

격포해수욕장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29-14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