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가학루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구교리길 94




영동 가학루는 황간향교 앞에 있는 누각이다. 이 누각은 자연경관을 즐기던 곳으로, 조선 태조 2년(1393)에 황간현감 하첨이 지었다. 임진왜란(1592) 때 불탔으나 새로 짓고 여러 차례 보수했다. 가학루라는 이름은 경상도관찰사 남공이 마치 학이 바람을 타고 떠다니는 듯하다 해서 지은 것이다. 앞면 4칸, 옆면 4칸 규모의 1층 건물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기둥과 난간만 있어 사방이 탁 트인 형태로 시원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 무휴
문의영동군청 국악문화예술과 043-740-320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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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