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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기념불교박물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14길 13-51 (자곡동)

탄허기념불교박물관은 유·불·선 삼교의 사상을 회통했던 대종사의 학덕을 기리고자 유품·도서·역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대종사는 한나라를 짊어질 큰 인재를 양성하시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불조(佛祖)의 법을 계승하여 후학의 길을 열어주고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진벌(津筏)의 역할에 사명을 다했다. 그 뜻을 이어가고자 박물관이 건립되었고 지역 문화기반시설로 인문학과 예술 등이 융합된 전시와 교육,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박물관의 외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 전문으로 장엄(莊嚴)되어 있다. 불자들의 성전(聖殿)이자 학림(學林) 임을 나타낸 것이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온누리에 지혜광명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건립대불사 발원이 곳곳에 배어있음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부처님께서 방편(方便)을 드셨듯이 구조물 하나 문패 하나에도 부처님 가르침과 탄허대종사의 법등(法燈)이 드러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근로자의 날
이용요금무료
문의02-445-848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 토보통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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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