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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이골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운산리

구라이골은 굴+아위의 합성어로 굴바위라고도 불리며, 수풀이 우거지는 여름철에는 협곡이 굴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구라이골은 한탄강의 지천에 형성된 소규모 현무암 협곡으로 서로 냉각과정이 다른 3매의 용암을 잘 관찰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이다. 가장 상부에서 관찰되는 것은 약 5m의 두께를 가지며, 주상절리가 발달되어 있지 않으며 괴상으로 쪼개지는 특징이 있다. 또한 하부에 미약하게 클링커가 발달되어 있다. 중하부에는 실린더 형태의 분리구조가 잘 관찰되는데 이는 비교적 서서히 냉각되었음을 지시하는 것이다. 주상절리의 발달 유무 및 특징에 따라 상·중·하부로 구분된다. 하부와 중부는 주상절리가 잘 발달되어 있는 하부가 중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고 불규칙하게 발달되어 있으며, 중부는 직경 20~30㎝크기의 주상절리가 규칙적으로 발달해 있다. 상부의 최상부는 2~3겹의 용암껍질층이 관찰되고 그 아래 주상절리가 발달해 있으나, 중부의 주상절리에 비해 직경이 크게 나타난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 무휴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31-538-231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혼잡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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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