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양리 권진사댁
경상북도 봉화군 낙천당길 39





권진사댁은 조선시대의 학자 성암(省菴) 권철연(1874~1951)의 호를 따 ‘성암고택’이라 불리기도 한다. 원래는 건너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1880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고, 지은 지 130여 년이 되었다. 대지 1,300평에 본채 56칸, 별채 3칸, 대문채 9칸으로 형성된 웅장한 고택이다. 건물은 춘양목(금강송)으로 만들었으며, 높다란 솟을대문을 지나 마당에 들어서면 가로로 넓게 뻗은 사랑채를 중심으로 왼편으로는 공부를 위해 사용되던 서실(현재는 새사랑방)이 아담하면서도 정갈한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그 뒤쪽으로는 안채가 자리 잡고 있다. 큰사랑방 빼고는 모든 방에 장작으로 보온을 하기 때문에 고택에서의 옛 정취가 물씬 난다.
이용 정보
체크인15:00
체크아웃11:00
객실 수8실
예약가능(054-672-6118)
주차가능
문의054-672-6118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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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