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 (청파동2가)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본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그에 부역한 친일파의 죄상, 빛나는 항일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시하는 최초의 일제강점기 전문 역사박물관이다. 이 소중한 역사문화공간은 해외동포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들의 성금과 기증자료에 힘입어 마련되었다. 이곳은 총 5층 건물로 1층은 전시, 뮤지엄숍, 이벤트홀 등 복합문화공간이고 2층은 기록영상을 관람할 수 있고 식민지 생활상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3층은 민족문제연구소와 4층은 자료실, 5층은 강의실로 사용한다. 또한 옥상에는 남산과 용산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30~18:00 (입장 마감 17:30)
휴무일매주 월요일 / 1월 1일 / 명절 연휴
이용요금무료
주차가능
문의식민지역사박물관 02-2139-042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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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