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산대대박마을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 내북산외로 661





산대라는 뜻은 산속에 터가 있다라는 뜻이며 저희 마을은 문화류씨 집성촌으로 학자와 효자, 효부가 많았고, 일제 강점기 때 집단으로 창씨개명을 거부하여 전국 최초의 창씨개명 집단 사적지로 지정받았으며 이로 인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비석과 보호수 이야기길이 조성되어 있는 마을이다. 22가구에 4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보은군 관광명소와 유적지를 미니어처로 만든 보은미니어처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오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들이하기에 좋다.
이용 정보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43-543-657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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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