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역사관
인천광역시 영종구 구읍로 63
영종역사관은 긴 세월동안 유구한 역사와 문화, 세상과 통하는 중간거점으로 그 가치를 재조명 받고 있는 영종도를 알리기 위하여 건립되었다.오랜 삶의 터전으로서의 영종도와 각종 개발로 인하여 급격하게 변화된 근현대 영종도의 생활문화를 담고 있는 영종도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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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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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역사관 영종도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담은 문화공간 영종도의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영종역사관은 선사시대부터 고려, 조선, 근•현대까지 영종도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제1전시실은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제2전시실은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영종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하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는 인천국제공항 건설과 함께 시작된 각종 개발사업 중에 출토된 선사시대의 유적지와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종진 앞바다에서 발생했던 외세와의 충돌과 근대에서 현대로 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재 주민들의 생업과 삶의 모습, 도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영종도의 모습도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상설전시 상설전시 외에도 특별전시와 각종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영종도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여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종도는 섬이지만 하늘, 바다, 육지 모든 길이 열려 있는 섬입니다. 보통은 차량으로 영종대교나 인천대교를 이용하여 방문하지만, 영종역사관은 뱃길을 이용하면 더 가깝고 편리합니다.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혹은 영종도에서 월미도로 배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를 배에 실어서 이동할 수도 있으니 더욱 편리합니다. 영종도와 월미도는 2km 간격으로 떨어져 있어 배를 이용하면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배편은 한시간에 한대 정도 있고, 이용요금도 저렴합니다.배시간이 맞는다면 배를 타고 바다와 갈매기를 구경하며 영종도를 오가는 것도 좋은 코스입니다. 영종도는 구읍뱃터에서, 월미도는 월미도 선착장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배를 타면 됩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