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책방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492길 15 (범어동)
물레책방
물레책방은 지난 2010년 4월 23일 ‘세계 책의 날’ 문을 연, 대구 최초의 헌책방을 기반으로 한 문화공간이다. 녹색평론 편집실이 2008년 서울로 이전하기 전까지 있던 수성구 범어동의 3층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다. 기존 헌책방들의 주 수입원인 참고서와 이월잡지를 배제하고, 문사철(文史哲) 중심의 단행본들과 대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펴낸 출판물들을 위주로 운영하고 있다. 헌책과 새책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헌책은 정가 40~60% 정도의 가격이고, 새책은 선주문을 해야 한다. 또한, 매달 책방 내에서 정기적으로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상영회와 토크 콘서트, 인디밴드 공연, 감상회 등을 가지는 한편, 비정기적으로 다양한 인문학 강좌들을 함께 열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2:00~20:30
휴무일매주 일요일
주차불가능
문의053-753-042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여유
- 월여유
- 화보통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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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