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향대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지석리





교동도 망향대는 한국 전쟁 때 황해도 연백에서 피난 와서 정착한 실향민들이 고향 땅을 바라보며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교동면 북서쪽 해안의 밤머리산에 위치하고 있는 망향대에서는 물길 건너로 북녘땅이 아주 가깝게 보인다. 분단 전에 교동도와 북한의 연백군은 생활권이 같아 뱃길로 왕래가 잦았지만 분단 이후 연백군 등 황해도에서 온 내려온 피난민들은 고향에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이후 실향민들은 고향 땅이 바라다보이는 이곳에 1960년에 비를 세우고 추석 등에 매년 망향대를 찾아 제를 올리며 망향의 한을 달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인천종합관광안내소 032-832-303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혼잡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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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