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산시민공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부산시민공원은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의 활동주제로 조성되었다. 부산의 새로운 공공 경관과 치유와 침적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의 축적의 장으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형태의 최첨단 공원으로 그 중 공원 중앙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하야리아 잔디광장이 가장 넓다. 공원 내에는 공원역사관, 공원안내소, 분수, 광장, 어린이놀이시설 등과 카페, 편의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부산시민공원은 부산 시민들과 외국인들도 편하게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5:00~24:00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51-850-60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NaN:NaN
    해설 대본 보기

    부산시민공원 부산 진구에 위치한 부산시민공원은,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지는 도심 속 쉼터예요.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라는 다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이곳은 축구장 6배 크기의 하야리아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97만여 그루의 나무가 어우러져 있고, 공원역사관, 산책길, 기억의 숲 등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부산시민공원에는 과거 ‘캠프 하야리아’라는 미군 부대가 주둔해 있었어요. 1995년부터 이곳을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달라는 목소리가 나왔고, 노력 끝에 2014년에 부산시민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답니다. 이런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 부산시민공원은 다섯 가지 테마 중 하나를 ‘기억’으로 정했어요. 기억의 숲에서는 하야리아 부대에서 자란 플라타너스로 숲길을 조성했고, 기억의 기둥에서는 부대 안에 남아있던 나무 전봇대를 재활용하여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기도 했답니다. 또한 캠프 하야리아 당시의 장교클럽을 리모델링한 공원역사관에서는 부산시민공원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물론 다른 테마들도 놓칠 수 없겠죠? 공원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5대 숲길과 300m의 메타세콰이어길은 공원의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랍니다. 은행나무, 느티나무, 왕벚나무, 소나무로 이어지는 숲길은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자아내고 있어요. 특히 부전천을 따라 이어진 왕벚나무 산책길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랍니다. 그 밖에도 밤이 되면 하야리아 잔디광장 주변의 26m 높이 목재조명타워 5개가 공원을 환하게 밝혀주고, 문화예술촌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미로정원도 꼭 들러보세요. 이렇게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면서도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부산시민공원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부산가족축제
축제·행사

부산가족축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사미헌 신관
음식점

사미헌 신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32 (부전동)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