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미미술관

충청남도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아미미술관은 폐교된 (구) 유동초등학교를 활용해 만든 사립미술관으로, 전통문화유산과 자연환경이 급속도로 파괴되고 사라져 가는 현 상황에서 지역의 건축, 문화, 풍속, 생활상 등을 훼손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개방하는 생태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 단순한 전시 프로그램을 떠나 미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당진의 생활모습들이 반영되어 있는 배, 건물 등 시간의 흐름 속에서 쉽게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것들을 수집하여 복구, 보존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8:00 (입장 마감 17:30)
휴무일설·추석 당일※ 미술관 사정에 의해 휴관하는 날은 미리 공지
이용요금- 성인 7,000원- 24개월~고등학생 5,000원- 경로(만 70세 이상), 장애인, 군인, 국가유공자 5,000원
문의0507-1412-155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면천향교
관광지

면천향교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동문2길 36-7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